타히티, ‘더쇼’서 신곡 ‘SKIP’ 컴백 첫 무대 올라 “369댄스로 시선몰이”

걸그룹 타히티가 신곡 ‘SKIP’으로 컴백하며 ‘더쇼’에서 첫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10일 SBS MTV ‘더쇼’에 출연한 타히티가 신곡 ‘SKIP’ 첫 무대에 올라 남심을 저격했다.

이 날 방송에서 타히티는 하얀색 블라우스에 강렬한 빨간색의 리본, 치마 등의 포인트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의 타히티와 신곡 'SKIP'의 신나는 클럽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면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볼 수 있었다.

특히 과감하게 숏컷으로 스타일을 바꾼 아리를 비롯해 깜찍한 빨간색 모자를 쓴 지수와 빨간색 넥타이를 착용한 미소, 민재, 제리 각각의 매력이 돋보였다. 또한 일명 '369댄스'라고 불리우는 타히티의 새로운 스텝 춤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한층 매력을 더했다.

소속사 드림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타히티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던 무대였다고 생각한다. 첫 스타트를 성공적으로 끊기 위해 매일 연습에 매진했다.”며 “앞으로도 선보일 타히티의 매력에 많은 성원과 사랑 바란다.”고 밝혔다.

타히티는 지난 1월 싱글 앨범 ‘폰 넘버’를 발표, 한층 더 성숙해진 음악과 세련된 모습으로 컴백해 인기를 끌었다. 특히 성숙미가 강조되는 섹시 댄스 ‘쓰담 쓰담’ 댄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고 드라마, 영화 출연, 앨범 준비, 해외 진출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또한 타히티는 지난 10일 자정 앨범이 발매되는 동시간대에 인터넷 방송인 ‘아프리카TV’에 출연해 생중계로 신곡 ‘SKIP’ 홍보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적극적인 자세로 방송에 임하며 활기차게 셀프 홍보에 나선 타히티의 매력에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의 상위권을 기록했다.

한편 타히티는 지난 10일 자정 신곡 ‘SKIP’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조성훈 기자(press@kmcia.or.kr)

조성훈 기자 ㅣ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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