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막남친 최낙타, 4월 22~23일 단독 공연 개최...″감동 반전 예고″

고막남친 최낙타가 단독 공연으로 팬들을 녹인다. 

이번 ‘4월의 조각’ 공연은 첫 정규 Part 1 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4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에서 열리는 공연인 만큼 많은 연습 외에도 독특하고 세심한 연출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재치 있고 달달한 음악들을 들려주고 있는 최낙타의 이번 공연엔 감동적인 반전 매력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4월 12일 발매 예정인 최낙타 [조각, 하나]는 part. 1 성격으로 추후 발매될 또 다른 앨범까지 총 두 장의 앨범을 통해 1집이 완성될 예정이다. 위트 넘치는 가사와 멜로디, 매력 있는 목소리가 그간 그의 이미지를 대변해왔던 것과는 달리 이 앨범을 통해서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보여줄 수 있는 자신의 방향성을 하나씩 담아내는데 주력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가온차트(press@kmcia.or.kr)

가온차트 ㅣ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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