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2018 GNF′ 넬리·제레마이와 함께 한국 래퍼로 유일하게 출연

'괴물래퍼' 비와이가 내년 1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8 골든나인 페스티벌'(Golden Nine Festival, 이하 GNF)에 참가한다. 

21일 2018 GNF 측에 따르면 비와이는 해외의 유수 R&B·힙합 스타들이 합동무대를 꾸미는 2018 GNF에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참가하게 된다.

2018 GNF는 앞서 키샤 콜과 제레마이의 첫 내한공연으로 음악팬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들 외에도 힙합스타 넬리가 출연하고, '멀티 위닝 어워드' 내셔널 챔피언 출신 DJ안젤로, 블랙아이드피스·린킨파크 투어 공식 DJ이자 세계턴테이블 대회 우승자로 알려진 프로듀싱 디렉터 DJ 락키락, 레드불 DJ 쓰리스타일, US챔피언 DJ 트레이즈, SNS에서 떠오르는 신예스타 DJ 레이디스타일 등 세계적인 DJ들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아메리칸 갓 탤런트'에서 골든 버저를 울린 댄싱팀 라이트 밸런스도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여기에 한국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비와이가 무대에 올라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자신만의 열정적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실력파 래퍼로 '괴물래퍼'라는 수식어로 불리는 비와이는 2016년 미국 힙합 대부 탈립콸리와 협업했고, 2017년에는 남부힙합의 대표적인 래퍼 빅크릿(Big K.R.I.T.)과 콜라보레이션 했다. 대중들에겐 '쇼미더머니' 시즌5에서 우승하며 잘 알려졌다. 

(주)블루몽뜨와 FM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하고 현성바이탈이 후원하는 'GNF'는 국내 유일의 겨울시즌 음악축제로, 다양한 장르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9명이 황금 라인을 이루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가온차트(press@k-mca.or.kr)

가온차트 ㅣ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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