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22일 새 정규앨범 ‘알 유 데어?’ 공개

보이그룹 몬스타엑스(셔누.원호.기현.민혁.형원.주헌.아이엠)가 7개월 만에 정규앨범으로 컴백한다.

몬스타엑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AKE.1 (알 유 데어?)의 전곡 음원을 발표한다. 이번 신보는 올해 3월 발매한 미니앨범 (더커넥트)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앨범이다.

새 앨범 는 시공간을 초월한 몬스타엑스 세계의 확장판 스토리다. '빛과 어둠, 선과 악, 삶과 죽음, 그 경계의 모든 것'을 노래한 이번 앨범은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부드러움과 섬세함, 성숙미를 드러내면서도 본연의 거칠고 힘 있는 모습을 대비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이를 가장 극명하게 드러내는 타이틀곡 'Shoot Out'(슛 아웃)은 상실과 방황 사이에서 구원을 찾아 헤맨다는 이 앨범의 세계관을 대표하는 곡. 트랩과 록, 그리고 퓨처베이스를 절묘하게 매치한 이 곡은 인상적인 훅과 멜로디로 극적인 흥분을 담았다. 작곡에는 Daniel Kim, STEREO14, Ti 작사에는 서지음과 멤버 주헌, 아이엠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각 장르에 따라 선명한 개성을 품고 있음과 동시에 유기적인 호흡으로 연결된다. 결핍을 믿음으로 메워간다는 의지를 선포한 인트로를 시작으로 서정적이면서 파워풀한 ‘Underwater’, 숨 가쁘게 몰아치는 리듬과 변화무쌍한 편곡이 매력적인 'Heart Attack’,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부각시킨 PB R&B 장르를 결합한 EDM곡 ‘어디서 뭐해’, 청량하면서도 라틴 특유의 정열적인 리듬이 인상적인 'Oh My!’ 등이 세밀하고 구체적인 감상을 전달한다.

전곡에 작사, 작곡 등으로 참여하며 지분을 확장한 멤버들의 프로듀싱 능력도 앨범을 지탱하는 또 다른 축이다. 주헌과 I.M의 랩이 보다 탄탄하게 중심을 잡고, 각 장르와 주제에 맞춰 변화를 준 보컬 포메이션이 성숙해진 감정의 깊이를 들려준다. 여기에 더해진 원호의 ‘널하다’와 주헌의 'By My Side', 아이엠의 '어디서 뭐해' 등 멤버들의 자작곡은 몬스타엑스의 한층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다. 일본에서 '골드디스크'에 선정된 싱글 'SPOTLIGHT' 역시 원호의 한국어 작사 참여로 화려하게 재탄생됐다.

데뷔 때부터 탄탄한 성장 서사를 그려온 몬스타엑스는 독보적인 콘셉트에 기초한 탄탄한 스토리, 퍼포먼스로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만남과 연결된 운명'이란 주제 아래 더욱 발전한 몬스타엑스는 이번 앨범 통해 더욱 큰 성장과 확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TAKE.1 (알 유 데어?)와 타이틀곡 'Shoot Out'(슛 아웃)을 공개하고, 당일 오후 11시 네이버 브이 라이브 몬스타엑스 채널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되는 컴백쇼 로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가온차트(press@k-mca.or.kr)

가온차트 ㅣ 2018-10-22

가온차트소개 | 차트제휴신청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한국저작권보호원             가온차트 매니지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