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한별, 신곡 ′오월의 어느 봄날′ 13일 발매…엑소 첸 피쳐링 지원사격

가수 임한별이 세 번째 싱글 '오월의 어느 봄날'을 발매한다. 

임한별이 13일 오후 6시 신곡 '오월의 어느 봄날'을 발매해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신곡 ‘오월의 어느 봄날’ 은 이별의 순서를 밟는 연인들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섬세하게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오월의 어느 봄날’은 임한별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또한 이번 신곡은 임한별의 히트곡 '이별하러 가는 길'의 프로듀싱과 편곡에 참여한 모노트리의 추대관 작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13인조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의 세션 참여로 발라드의 무게감을 살려 ‘이별 3부작 발라드’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최근 솔로 보컬리스트로 성공적인 변신을 알린 첸(CHEN)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 10일 선공개 된 티저를 통해 임한별 특유의 미성과 폭발적인 고음, 첸(CHEN)과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선보여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음색과 가창력, 독보적인 감성까지 모두 갖춘 두 아티스트들의 조합에 대중의 기대와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임한별은 에이스타일로 데뷔, 먼데이키즈의 보컬로 활동했다. 싱글 발매 전 ‘Onestar’라는 예명으로 작곡가로 활약하기도 했다. 슈퍼주니어 D&E의 ‘Take it slow’, NCT DREAM의 ‘같은 시간 같은 자리’ 등의 곡마다 작사, 작곡을 비롯해 편곡까지 다양하게 참여해 실력을 입증했다. 그 후 지난해 9월 '이별하러 가는 길'을 발매하며 성공적인 솔로 행보를 시작했다.

또한 임한별은 지난 2015년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곡들의 커버 영상을 올리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별하러 가는 길', '사랑 이딴 거' 등의 곡으로 차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가수를 꿈꾸는 보컬 지망생들에게 영상들이 하나의 교과서로 화제를 모아 차세대 남자 솔로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임한별은 13일 오후 6시 세 번째 싱글 '오월의 어느 봄날'을 발매하며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가온차트(press@k-mca.or.kr)

가온차트 ㅣ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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