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9월말 첫 소극장 라이브 공연 개최…5일 티켓 오픈

효린이 소극장 라이브 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효린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단독 소극장 콘서트 ‘서서히 어른이 되어간다(서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서서히 어른이 되어간다’라는 주제에 맞춰 보다 더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에게 그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는 의미로 기획됐다.

또 아티스트 효린이 지닌 음악성을 ‘서른’이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각각의 막을 통해 이해하고 느끼게 해줄 계획이다. 

효린의첫 소극장 라이브 공연 ‘서서히 어른이 되어간다’ 티켓은 5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한편, 효린은 해외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 최근 첫 번째 단독 월드투어 ‘HYOLIN 1st WORLD TOUR [TRUE]’를 진행했다. 독일 베를린부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프랑스 파리, 대만 타이베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일본 도쿄까지 차례대로 방문한 효린은 글로벌 디바다운 독보적인 무대매너로 현지 관객들을 열광시키며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가온차트(press@k-mca.or.kr)

가온차트 ㅣ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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