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한층 더 풍성해진 사운드-감각 ‘韓 시티팝 선두주자의 귀환’

‘한국의 시티팝 선두주자’인 뮤지(Muzie)가 화려한 귀환을 예고하고 있다.

뮤지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이젠 다른 사람처럼’을 공개한다.

‘이젠 다른 사람처럼’은 늦가을과 잘 어울리는 미디움 템포의 시티팝으로, 무덤덤한 이별을 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뮤지는 첫 번째 시티팝 앨범인 ‘Color of Night’(컬러 오브 나이트)로 대중에게 시티팝의 매력을 전파했다. 수민과 스페이스 카우보이, 보이비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은 물론 작사와 작곡, 편곡, 믹싱 작업, 마스터링 작업까지 참여해 한층 더 풍성한 사운드로 리스너들에게 높은 평가와 사랑도 받았다.

시티팝의 매력 전파에 성공한 뮤지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한 번 트렌디한 가사와 감각으로 그 계보를 이을 예정이다.

대중을 위한 시티팝 선물을 선보일 뮤지는 현재 예능과 라디오 등 다채로운 활동 중이며, 더욱 더 친숙하고 감각적인 색깔로 팬들을 매료시킬 계획이다.

가온차트(press@k-mca.or.kr)

가온차트 ㅣ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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