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고음남′ 윤도, 첫 미니콘서트 마무리… ″소름 돋는 라이브에 기립박수″

차세대 김나박(김범수, 나얼, 박효신)으로 불리는 보컬리스트 윤도가 데뷔 첫 미니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윤도는 지난 18일 서울 성수동 카페 스밍 스튜디오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미니콘서트를 열었다.

 

현장에는 150여 명의 팬들이 운집했고 윤도는 데뷔곡 ‘흰 눈이 녹아 다른 봄이 와도’를 오프닝 곡으로 선택했다. 이후 정승환 ‘이 바보야, 박효신 ‘야생화’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소름 돋는 무대를 완성했다.

 

윤도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환호가 쏟아졌고 이에 힘입어 윤도는 데뷔곡 무대를 한 번 더 선보였다. 특히 윤도는 팬들이 즉석에서 신청한 노래를 무반주 라이브로 선보여 기립 박수를 받았다. 또 윤도는 공연 직후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깜짝 선물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도는 지난달 13일 데뷔 싱글 ‘흰 눈이 녹아 다른 봄이 와도’를 발표했으며 데뷔 한 달 만 첫 단독 콘서트로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꿈의엔진 관계자는 “윤도의 데뷔 첫 미니콘서트를 찾아주신 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인사 드린다”며 “앞으로 더 풍성한 공연으로 찾아뵐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도는 오는 28일 두 번째 미니콘서트를 예정하고 있다.

 

 

가온차트 (press@k-mca.or.kr)


가온차트 ㅣ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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