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브이앱으로 미니 3집 ‘KNK AIRLINE’ 스포일러 “역대 최고난도 안무”

그룹 크나큰(KNK)이 미니 3집 타이틀곡 ‘RIDE’의 안무와 노래를 스포 했다.

크나큰(김지훈, 박서함, 이동원, 정인성, 오희준)은 지난 14일 오후 10시 진행된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 생방송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KNK AIRLINE’ 스포일러에 나섰다.

이날 ‘KNK AIRLINE’의 ON 버전, OFF 버전 피지컬 앨범 리뷰를 진행한 크나큰은 자켓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여권, 포토 티켓, 여권 스티커 등 승무원 콘셉트에 걸맞은 앨범 구성은 크나큰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는 메시지를 잘 표현해 내 눈길을 끌었다.

그림을 그리며 본격적으로 앨범 스포일러를 시작한 크나큰. 이때 멤버 정인성이 갑자기 신곡 일부를 흥얼거리는 대형 스포일러를 날려 멤버들을 당황케 했고, 현장은 포복절도했다. 계속해서 포인트 안무 그림을 그리던 크나큰은 “이번 안무를 하면서 너무 힘들었고 충격적이었다. ‘이걸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춤추기 전부터 두려운 마음이 생긴 건 처음이었다.”라고 말해 신곡 안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데모곡 들은 것만 해도 70곡 넘는 것 같다. 심지어 이 곡도 받은 지 꽤 된 곡인데, 나중에 다시 들어보니 ‘승무원’ 콘셉트에 딱 맞고 좋은 거 같아서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크나큰은 “새로운 앨범으로 브이 라이브를 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3일 뒤면 앨범이 발매되는데 정말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팬 사랑을 전하며 방송을 앨범 스포일러 방송을 마무리 지었다.

크나큰의 자세한 설명과 비하인드,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 등은 팬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기에 충분했다. 음악적 역량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또한 얼마나 공들여 준비했는지 느껴지는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KNK AIRLINE’ 앨범 스포일러 타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오는 17일에 발매될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크나큰(KNK)의 세 번째 미니앨범 ‘KNK AIRLINE’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가온차트 (press@k-mca.or.kr)

가온차트 ㅣ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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