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 2년만에 국내 컴백 ′Stupid Love′ 공개

일본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그룹 초신성이 2년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했다.

일본에서 K-POP 선두주자로 활약을 펼치며 꾸준히 음반 활동 중인 초신성은 새앨범 'Stupid Love'를 국내에 선보였다. 이번 앨범은 기존 초신성의 음악 스타일을 과감하게 탈피해 세련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을 선보인다는 점이 특징. 2년 동안의 준비기간 동안 치열하게 완성도를 높인 이번 앨범은 한국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마이다스의 손 용감한 형제와 이효리, 동방신기, 슈퍼쥬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등의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유명 작곡가 라이언이 참여해 완성했다.

타이틀곡 'Stupid Love'는 용감한형제의 곡으로 최근 영미권에서 주목받고 있는 음악 장르인 '덥스텝'을 차용했으며 중독성 강한 라임의 가사와 파워풀한 느낌의 댄스곡이다.

또한 공개 전부터 다비치 강민경의 우정출연으로 화제가 된 뮤직비디오는 빅뱅과 거미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앨리스 인 원더랜드'의 현영성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완성했다.

이외에도 미국 현지 프로듀서 팀 'MARCAN Entertainment'의 총 지휘자 RYAN JHUN(라이언 전)이 참여한 "SATURDAY"과 "Stop Girl" (green light) 또한 이 앨범의 특별함을 배가시켰다.


홍동희 기자(mystar@kmcia.or.kr)

홍동희 기자 ㅣ 20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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