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정상에 우뚝 선 ‘케이윌’, 그가 자랑스런 이유

'가슴이 뛴다'가 지상파 음악프로에서 1위로 호명되는 순간, 케이윌의 눈가에는 눈물이 고이기 시작했다. 1위 수상소감을 말하는 케이윌의 눈에는 눈물이 멈추질 않았다. 이후 케이윌의 트위터에는 "딱 10년 걸렸습니다. 기적과도 같은 감격스러운 2011년 4월 3일 입니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겨 다시 한번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케이윌의 '가슴이 뛴다'는 2011년 3월 넷 째주 가온차트 디지털종합 주간차트에서도 1위에 오른 바 있다) 케이윌은 2007년 데뷔 앨범 '왼쪽가슴'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4년 만에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알려진 대로 케이윌은 정식으로 가요계 데뷔하기까지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이겨냈다.

홍동희 기자 ㅣ 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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