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신종국 호흡 맞춘 ′이별은 다 그런거래요′ 공개

가수 양파가 '사랑은 다 그런거래요'에 이어 듀엣앨범 'Together(투게더)'의 두번째 곡인 '이별은 다 그런거래요'를 23일 공개했다.

'이별은 다 그런거래요'는 환상의 콤비인 작곡가 조영수와 작사가 강은경의 공동 작품으로, 슬픈 바이올린과 어쿠스틱 기타가 조화를 이루는 발라드 곡이다.

이번 곡은 '슈퍼스타K' 출신이자 SPEED의 신종국과 호흡을 맞췄다.

뮤직비디오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의 원태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첫 번째 이야기 "사랑은 다 그런거래요"가 여자배우 '이요원' 버전의 관점에서 본 뮤직비디오라면, 이번 두 번째 이야기 "이별은 다 그런거래요"는 남자배우 백성현 버전의 관점에서 본 뮤직비디오로 같은 느낌의 전혀 다른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양파는1997년 "애송이의 사랑"으로 데뷔하여 큰 사랑을 받았고 그 이후 "ADDIO", "사랑 그게 뭔데", "다 알아요", "아파 아이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기록한 실력파 여성 솔로 가수다.


홍동희 기자(mystar@kmcia.or.kr)


홍동희 기자 ㅣ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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