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조동진 따로또같이 이정선 송골매 심수봉..80년대를 예비하라











1979년은 여러 각도에서 조명할 수 있지만, 80년대에 맹활약할 스타들이 본격 기지개를 펴기 시작한 해로 규정하는 게 옳다. 무엇보다 ‘80년대 언더그라운드의 대부’ 조동진의 정규 1집이 나온 게 이 해였다. 80년대 중반 들국화 신화를 쓰게 될 전인권이 나동민 이주원 강인원과 함께 따로또같이로 활동, 정규 1집을 낸 것도 79년이었다. 훗날 구창모를 영입하면서 더욱 힘찬 날개짓을 하게 될 송골매, 해바라기(4인조)와 풍선(3인조)으로 활동하며 80년대 엄인호와 함께 신촌블루스를 탄생시키는 이정선이 맹활약한 해가 79년이었다. 무

김관명 연예부장 ㅣ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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