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주차] ′슈스케4′의 역습...로이킴,정준영 53만건 1위

'슈퍼스타K4'의 역습이 시작됐다. 본격적인 생존경쟁이 시작된 엠넷 '슈퍼스타K4'의 음원이 발매되면서 다운로드 차트를 점령했다.

공인음악차트인 가온차트에 따르면 10월4주차 주간 다운로드 차트에서 '슈퍼스타K4'의 TOP12에 오른 로이킴과 정준영의 '먼지가 되어'가 52만5881건을 기록하며 '대세' 수지가 소속된 미스에이의 신곡 '남자 없이 잘 살아'(42만7695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슈퍼스타K4'의 인기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출연자 유승우의 'My Son'이 6위(34만4531건), 허니지의 '비켜줄께'가 16위, 정준영의 '매일 매일 기다려'가 17위에 각각 오르며 상위 20위권에 들었다.

특히 지난 주에는 7위곡인 이정의 '말리꽃'(원곡가수 이승철)까지 다운 건수 30만건을 돌파하는 등 다소 높은 음원 판매율을 보였음에도 '슈퍼스타K4' 관련 2곡이나 30만건을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이밖에도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은 전 주보다 1계단 상승하며 3위(40만5845건)를, 에일리의 신곡 '보여줄게'는 4위(35만2739건)로 차트에 첫 진입했다. 전 주 1위로 데뷔한 에픽하이의 '춥다'(Feat. 이하이)는 5위로 4계단 하락했다.

또한 가인, 10cm 모두 6계단씩 하락하며 나란히 8위와 9위를 차지했고, 나얼의 '바람기억'은 7계단 하락하며 13위로 차트 진입후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한편 주간 앨범차트에서는 싸이의 '싸이6甲 Part.1'이 동방신기의 'Catch Me'를 밀어내고 7월 셋째주 처음 앨범차트에 진입한 이후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가온차트


가온차트 ㅣ 20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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