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4주차] ′슈스케4′ 정준영, 이하이 누르고 1위 등극

Mnet '슈퍼스타K4'의 TOP3에 오른 정준영이 음원 차트에서는 1위에 올랐다.

공인음악차트인 가온차트에 따르면 '슈퍼스타K4' 참가자 정준영이 부른 '응급실'이 23만7921건의 다운 건수를 기록하며 11월4주차 주간 다운로드차트 1위에 올랐다. 정준영은 이미 10월4주차에 로이킴과 함께 부른 '먼지가 되어'로 1위에 오른 바 있다.

2주 연속 차트 1위를 지키던 YG의 신예 이하이의 '1,2,3,4 (원,투,쓰리,포)'는 2위로 내려왔다. 23만7719건의 다운 건수를 기록했다. 이는 1위와 불과 200여건 밖에는 차이가 나지 않지만 전 주보다는 12만건 가량 하락한 수치이다.

보컬그룹 노을의 신곡 '하지 못한 말'은 22만7268건으로 2주 연속 3위를 지켰고, 배우 박보영이 부른 영화 '늑대소년' OST '나의 왕자님(My Prince)'가 4위로 첫 진입해 눈길을 끈다.

또한 돌아온 '섹시퀸' 손담비의 신곡 '눈물이 주르륵'은 5위(20만4401건)로 차트에 첫 진입했고, 긱스와 소유의 'Officially missing you, too'는 2위에서 6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이밖에 비원에이포 (B1A4)의 신곡 '걸어본다'가 아이돌 그룹으로는 유일하게 9위를 차지하면서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가온차트 관계자는 "이번 주 11월 들어 솔로, 보컬그룹, OST, 힙합그룹 등 다양한 가수들의 곡들이 다운로드차트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면서 "특히 아이돌 그룹의 하락세가 눈에 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원에이포 (B1A4)의 새 미니앨범 'In The Wind'는 주간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가온차트(press@kmcia.or.kr)



가온차트 ㅣ 201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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