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생 첫 솔로 데뷔 ‘Let it go’로 컴백

그룹 SS501의 리드보컬 허영생이 첫 번째 미니앨범 ‘Let it go’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대중들 앞에 선다.

허영생은 SS501로 7년동안 활동하면서 미성의 리드보컬로서 가창력과 그 만의 스타일로 곡들을 소화하며 댄스 실력가지 겸비한 실력파이다.

이번 앨범 타이틀 곡 ‘Let it go’ 는 스윗튠(Sweetune)의 작품으로 남녀의 다른 사랑방식을 노래한 곡이다.

‘Let it go’는 솔직하지 못 해 엇갈리는 남녀의 사랑 이야기와 사랑 앞에 무심하고 차가운 남자의 모습을 허영생이 특유의 세련된 미성으로 노래하고, 사랑의 표현을 원하는 여자의 속 마음을 4minute 현아가 감각적인 랩으로 완성시켰다.

또한 가수 비의 앨범에 함께 했던 태완이 참여한 빠른 템포의 아메리칸 클럽 댄스곡의 ‘OUT THE CLUB’과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와 드럼비트가 트렌디하게 조화되는 ‘I’M BROKEN’, 허영생이 전체 작사에 참여하고 SS501멤버 김규종의 랩 피쳐링이 돋보이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미로운 기타선율의 조화가 인상적인 ‘RAINY HEART’ 까지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허영생의 첫 미니앨범 ‘Let it go’ 총 5트랙과 28P의 자켓 화보로 채워졌으며 12일 발매됐다.




조성훈 인턴기자

조성훈 인턴기자 ㅣ 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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