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신중현 윤형주 김세환 김추자 김도향..대마초 파동 가수들의 대거 복귀











조용필이 워낙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서 그렇지 1980년은 대마초 파동으로 손발이 묶였던 ‘왕년’의 톱스타들이 대거 컴백한 기념비적인 해이기도 했다. 한 해 전이 79년 12월6일부터 이들에 대한 TV-라디오 출연과 레코드 취입 등이 전면 허용된 것. 조용필을 비롯해 정훈희 임희숙 임창재 김정호 이현 김추자 이장희 김세환 전언수 이수미 김도향 채은옥 이호준 이동원 하남석 장현 박남식 서성원 조원익 강근식 손학래 박광수 윤형주 이종용 신중현 권용남 이태현 조용남 이승재 이규대 배근식 황규현 등 포크, 록, 팝을 망라한 70년대 기라서 같은 스타들이 무려 123명이었다.

김관명 연예부장 ㅣ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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