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정훈희 김추자 남진 조미미 하춘화..솔로이스트들의 맹활약











대중음악사적으로는 포크와 록 계열의 일거수일투족이 집중 조명을 받는 1971년이지만, 이 시대를 산 대중이 직접 느낀 감성은 좀 달랐다. ‘전축’(이 해 신문광고에 실린 독수리표 전축의 가격은 3만9000원이었다!)과 LP를 통해, 그리고 TV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각적으로 체감하는 ‘히트 가수’는 정훈희 김추자 문주란 김상희 남진 나훈아 조미미 하춘화 배호 문정선 김상진 등 솔로 가수들이었다.

김관명 연예부장 ㅣ 201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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