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령, 어쿠스틱 스페셜 앨범 ‘마지막 프리 쇼케이스’ 개최

가수 황보령의 어쿠스틱 스페셜 앨범 프리쇼케이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이 오는 16일 6회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작년 9월부터 진행된 이번 프리 쇼케이스는 곧 발매될 어쿠스틱 앨범에 실릴 곡들을 한 회 한 곡씩 공개하는 자리로, 그동안 한희정, 루싸이트 토끼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게스트로 참여하며 공연을 빛내줬다.

마지막 공연에서 공개될 곡인 ‘고양이노래(Cat Song)’는 어쿠스틱 스맥소프트(SmackSoft)의 원년멤버이자 기타리스트 조용민의 클래식 기타와 코러스로 송은지가 참여했으며, 이번 쇼케이스에서 함께 곡을 선보인다.

또한 드러머 서진실, 기타리스트 Rainbow99, 콘트라베이스 신지용이 함께하며, 위로를 건네는 꿈꾸는 목소리 사비나앤드론즈가 게스트로써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오는 16일 일요일 저녁 6시 홍대 무대륙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한편 황보령은 2월말 발매에 맞춰 한창 앨범 막바지 작업 중이며 3월, 4월에 각각 세계 최대 음악 쇼케이스 ‘SXSW’와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Cinemasia film Festival’에 초청되어 공연을 펼친다.

최태영 기자(press@kmcia.or.kr)

최태영 기자 ㅣ 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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