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목 어이없었던 방탄소년단 시상식
날짜 2018-02-15 조회수 401
작성자 aksdnjs

수상자 호명을 안하는 시상식은 살다 살다 처음 봅니다. 

방탄소년단의 노래가 좋고 무대가 좋고 인성들이 바르고 착한 청년들이라 늦게나마 응원하게

된 한 사람으로써 이번 시상식에서의 대우는 불공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참석을 안하지만 그래도 수상하는 장면이라도 영상이라도 보려고 3시간을 봤습니다.

순간 방탄의 YNWA앨범이 순식간에 지나가더군요.. 그리고 2분기상 수상..  뭐지 내가 뭘 잘못봤나 했죠.

에이 3분기에도 받으니 한꺼번에 말하려고 하나 하며 기다리고 있었으나,

3분기도 그냥 몇초만에 사라지더군요ㅜㅠ...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수상소감 영상을 못땃으면 엠씨가 말로 얘기하면 안됩니까? 방탄소년단의 방자도 내뱉지 못하는 엠씨와

시상자를 보며 화가 났고, 송창의씨가 나와서 하반기 가수들 말하는데 방탄은 왜 빼먹었는지요?

이건 노골적으로 의도적으로 방탄을 언급 안하기로 약속한 듯한 모습을 보입니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이런 시상을 했는지요? 

다른 참석안 한 가수들은 영상이며 언급이며 하던데;;;; 왜 방탄은 일언반구 말 한마디 없는지요?

16년만에 단일앨범으로 158만장이라 듣고 1분기 앨범 합치면 200만장이 넘습니다.

이런 대단한 기록을 세운 그룹에게 말도 안되는 대우를 한 이유가 뭡니까?

집에서 본 사람은 그래도 낫지요.. 현장에 간 팬들은 어쪄렵니까?  그 순간을 보러 간 사람들은 호구입니까?

이건 가수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팬들에 대한 무시입니다.  돈 주고 앨범 산 팬들은 그 영광의 순간을

보는 맛으로 사는데 그걸 가로챈 가온 주최측은 이에 대해 해명하시거나 사과문을 올려주세요.

상 몇개 더 받는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차별 대우가 왜 일어났는지 팬들은 그게 의문입니다.  해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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